빅데이터 기반 신약 플랫폼으로 후보물질 찾아내 기술이전 할 것

“쓰리빅스는 인공지능(AI) 기반의 신약 개발 플랫폼을 갖추고 있어 다양한 신약 후보물질을 동시에 발굴할 수 있다.”최근 경기도 수원시 광교에 위치한 쓰리빅스 본사에서 만난 박준형 쓰리빅스 대표는 경쟁업체와 비교해 이 회사가 가진 특장점에 대해서 이같이 답했다. 박 대표는 “회사가 보유한 신약 후보물질이 2월 기준으로 총 10개인데 올해 말이면 그 수가 대폭 늘어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2018년 세워진 쓰리빅스는

쓰리빅스-애임스바이오, AI를 이용한 신약개발의 공동연구를 위한 업무 협약 체결 (MOU)

바이오 빅데이터 플랫폼 기반의 신약개발 전문기업 쓰리빅스는 신약개발 전략 전문가 기업인 애임스바이오사이언스와 양 기관의 축적된 전문지식 및 기술역량 등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AI를 이용한 신약개발의 공동연구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는 쓰리빅스의 후보물질 발굴 및 목표제품특성 제안 능력과 애임스바이오사이언스의 최적 전략 제안 및 개발 능력을 통합하여 효과적인 신약 개발 플랫폼을 창출하였다는 의미를 가진다. 이러한

쓰리빅스-TS트릴리온, AI 바이오 빅데이터 활용 공동 업무 협약 체결 (MOU)

TS트릴리온(대표 장기영)이 AI 바이오 빅데이터 플랫폼 기반 신약개발 전문 기업인 3BIGS(㈜쓰리빅스, 대표 박준형)와 ‘AI 바이오 빅데이터 분석 활용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글로벌 헬스케어 사업 경쟁력 강화 및 활성화에 나선다.   장기영 TS트릴리온 대표와 박준형 쓰리빅스 대표는 5일(화) TS트릴리온 본사에서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협약식을 진행했다.    업무협약에 따라 TS트릴리온과 쓰리빅스는 AI 빅데이터

쓰리빅스, 한국바이오협회 BIO-BLAZE 행사 참여

Youtube link : https://youtu.be/koryuGQM5_M 한국바이오협회(회장 서정선)는 지난달 30일 코엑스에서 초기 바이오벤처기업 (Pre-A)들과 바이오전문 VC들의 만남을 주선하는 IR 발표행사 ‘BIO BLAZE’를 개최했다. 중소벤처기업부 I-CON 사업의 일환으로 개최한 본 행사는 바이오벤처기업(Pre-A)을 대상으로 한 VC 멘토링 및 IR 발표행사로, 창업한 지 7년 이내의 시드머니 투자를 희망하는 기업들과 바이오전문 VC들 간의 만남의 장을 마련해 투자 생태계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쓰리빅스-CURADIGM 신약개발 핵심 바이오 데이터 디지털화를 위한 MOU 체결

바이오 빅데이터 플랫폼 기반의 신약개발 전문기업 ㈜쓰리빅스(대표 박준형)는 Data Digitalization Service 글로벌 전문 기업 CURADIGM(대표 Jesintha Maniraja)과 지난 10일 신약개발에 필요한 바이오 데이터의 디지털화 및 지식화를 통한 신약개발에 협력하는 MOU를 체결했다. 체결식은 코로나19로 인해 양사 사무실을 배경으로 하는 가상공간에서 진행됐다. 천연광산에서 좋은 광석을 캐기 위해서는 뛰어난 장비와 우수한 기술, 경험이 필요한 것처럼, 4차 산업시대의 ‘데이터

박준형 쓰리빅스 대표 ‘글로벌 AI 신약개발 구축…바이오업계 구글 되겠다’

인공지능(AI)을 통한 신약개발은 아직 초기 단계다. 여전히 AI 및 빅데이터 신약개발 플랫폼에 의문을 제기하는 제약사들이 많다. 하지만 글로벌 시장에서 AI 신약개발 사례들이 연이어 보고되면서 거짓말 같았던 꿈들이 점차 현실화되고 있다. 제약·바이오의 ‘AI 시대 도래’를 확신하고 있는 박준형 쓰리빅스 대표이사는 인도를 거점으로 글로벌 시장을 겨냥하고 있다. … 바이오 AI 유전체 분야 ‘구글 플랫폼’ 꿈   AI 신약개발의 결실도

쓰리빅스-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바이오 빅데이터 공동 연구 협약 체결 (MOU)

바이오 빅데이터 플랫폼 전문기업 (주)쓰리빅스(대표 박준형)는 지난 2일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원장 한중석)과 업무 협약을 맺고 인공지능과 빅데이터를 활용한 구강 질병 진단·관리 연구개발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날 업무 협약식에는 박준형 쓰리빅스 대표이사, 이동호 사외이사, 한중석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원장, 박영석 학생부원장, 이성중 연구부원장, 한승현 교수 등 관계자 약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 협약으로 양 기관은 구강 질병 진단과 신약개발을 위한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인공지능(AI)활용체외진단의료기기 개발지원 사업자 선정

주관기관 – (주)쓰리빅스, 참여기관 -(주)디엔에이링크, (주)이노아이엔씨, (주)켈스 디엔에이링크, 쓰리빅스, 이노아이엔씨가 함께 보건산업진흥원에서 발주한 ‘인공지능 활용 체외진단의료기기 개발 사업’의 최종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위 사업은 COVID-19로 인한 전세계 팬데믹 감염병을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발주한 사업으로 생물정보전문기관, IT 시스템 전문기관, 생명공학 / 바이오 인공지능 전문기관 및 진단키트 전문기관의 협력을 통해 앞으로 발생가능한 감염병의 조기 진단 및

이화여자대학교의료원 주관, 여성질환과 마이크로바이옴 심포지엄 초대

이대병원, ‘여성질환과 마이크로바이옴’ 심포지엄, 산학협력 활성화 방안 논의 마이크로바이옴 신약이 나오기 위해선 ▷제조품질관리(CMC) ▷약물의 작용기전 규명(MOA) ▷야생균주(wild type)의 기능 유지가 관건이라는 전문가 의견이 나왔다. 이대목동병원은 지난 4일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여성질환과 마이크로바이옴’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날 심포지엄에선 유방암, 조산, 대장암 등 다양한 여성질환과 관련된 마이크로바이옴 연구 뿐만 아니라, 실질적으로 마이크로바이옴이 하나의 산업으로 자리잡기 위해서 어떤 노력이

쓰리빅스-경희대, 바이오 빅데이터 활용 신약개발 업무협약 체결 (MOU)

경희대 GPIM 김학원 센터장(왼쪽)과 3BIGS 박준형 대표가 양기관간 MOU 체결후 기념촬영 하고 있다. 바이오 빅데이터 플랫폼 전문기업 쓰리빅스(대표 박준형)는 지난 5일 경희대학교 글로벌 의약품소재개발 연구센터(이하 GPIM, 센터장 김학원)와 바이오 빅데이터 기반 신약개발을 위한 공동연구 및 인공지능 인프라 구축, 관련 기술의 지원 및 교육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경희대학교 GPIM과 3BIGS 양측은 산학협력체계를 구축하고, 3BIGS의 신약개발 데이터 플랫폼 3X-DBank와 연계한 인공지능기반 신약 후보물질 도출 구조 설계 및 합성 기술과 관련된 데이터를 확보해 신약(신소재) 발굴 등의 산업화에 활용하기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경기도 지역협력연구센터(GRRC) 사업을 수행 중인 경희대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