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종위기종인 붉은점 모시나비에서의 항균 펩타이드 후보 물질 발굴 논문 개재

멸종위기종인 붉은점 모시나비에서의 항균 펩타이드 후보물질 발굴 논문 개재

Utilizing Red Spotted Apollo Butterfly Transcriptome to Identify Antimicrobial Peptide Candidates against Porphyromonas gingivalis

 

Kang-Woon Lee, Jae-Goo Kim, Karpagam Veerappan, Hoyong Chung, Sathishkumar Natarajan , Ki-Young Kim and Junhyung Park

 

Simple Summary: Infections caused by bacteria, fungi, or viruses possess serious threat to human

health and life. This is well realized in the current COVID-19 pandemic scenario. Antimicrobial

peptides (AMPs) are a natural line of defense in many organisms, especially insects which survive in extreme niches. Here we identified AMPs from red spotted apollo butterflies found at high altitudes in Russia, China, and Korea. The larval development stage occurs on the months of December to April, when there are very low temperatures. The insects natural defense mechanism might contribute to withstand this condition, which is our point of interest, and we utilized the genomic information to identify AMPs from red spotted butterflies. The obtained AMPs were tested against a list of pathogenic bacteria and fungi. Finally, we obtained one promising candidate active against Porphyromonas gingivalis, a causative organism for periodontitis. With further validations, this could be a lead antimicrobial agent in future.

 

Reference : https://www.mdpi.com/2075-4450/12/5/466

 

제19회 인터비즈 바이오 파트너링 & 투자포럼 2021 참여

제19회 인터비즈 바이오 파트너링 & 투자포럼 2021 참여

쓰리빅스는 7월 7일부터 사흘간 제주도에서 개최된 “제 19회 인터비즈 바이오 파트너링 & 투자포럼 2021”에 참석하였다.  이번 행사에는 600여 곳의 제약회사 및 기관들이 참여하였고 등록한 인원수만 2,100명이 참여하였고, 행사로 규모도 대단하였지만, 비즈니스 미팅의 내용 및 구성들이 상당히 알차게 진행되었다. 

 

공급기업으로 참여한 쓰리빅스는 10여개의 제약회사 및 VC와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하였다. 이번 비즈니스 미팅을 통해서 AI 신약개발 회사에서 중요한 것은 “AI / ML” 보다 “바이오데이터”이며, 질병 치료제별 약물 개발에 따른 AI를 적용할 수 있도록 학습데이터를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제약사들도 조금씩 인지하게 된 계기를 마련하였다. 

 

쓰리빅스는 지난 3년 동안 인도에 3BIGS OMICSCORE 법인회사를 설립하고 바이오데이터를 수집, 통합하는 플랫폼을 구축하는데 집중하였고, 데이터의 중요성을 강조해왔다. 최근 정데된 데이터베이스를 바탕으로 인공지능 기반 신약개발을 준비하고 있으며, 10개 이상의 실질적인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다.

 

성장하는 AI 의료 시장…기술력으로 시장 정조준하는 국내 기업

성장하는 AI 의료 시장…기술력으로 시장 정조준하는 국내 기업

최근 산업 전반에 걸쳐 빅데이터, 인공지능(AI) 등과 같은 첨단 기술을 활용하는 사례가 늘며 의료 시장의 성장이 기대되고 있다.

 

특히 ‘인공지능(AI) 신약개발’이 차세대 기술로 부상하며 시장에서 관심을 받고 있다. 일반적인 신약개발은 약 15년이 소요되며, 5000~1만여 개 중 1개만이 최종 신약개발에 성공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반면 AI를 신약개발에 활용하면 막대한 기간과 비용, 인력을 획기적으로 단축할 수 있다. 이미 화이자, 아스트라제네카 등 여러 글로벌 제약사들이 AI 신약개발을 위해 투자하고 있으며, 국내 제약ㆍ바이오사 역시 대형병원, 연구소와 협업하여 개발을 진행 중이다.

 

AI 신약개발 등 AI를 활용한 의료사업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100만 명 바이오 빅데이터 구축’에 나섰다. 홍남기 경제부총리는 ‘제10차 혁신성장 BIG3 추진회의’에서 2023년부터 6년 동안 약 1조 원을 투입해 ‘100만명 바이오 빅데이터 구축’을 한다고 말했다. 수집된 빅데이터는 바이오헬스 분야 연구 및 희귀질환의 진단과 치료 기술개발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정부의 빅데이터 구축에 따라 양질의 바이오 데이터 생산 및 개방이 가능해질 것으로 예상되며, 국내 AI의료 시장은 더욱 성장할 전망이다. 최근 ‘신약 개발 플랫폼’을 보유한 국내 기업이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바이오 빅데이터 플랫폼 전문기업 쓰리빅스(대표 박준형)는 한국제약바이오협회,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등 다양한 연구기관과 인공지능 기반 바이오 빅데이터 관련 사업을 진행하며, 데이터 및 신약 개발 플랫폼에 대한 신뢰도를 확보했다. 또한 AI 기반 신약개발을 위해서는 정제된 바이오 데이터가 바탕이 되어야 하는데, 회사는 이미 정제된 의료ㆍ바이오 데이터를 적용한 플랫폼을 다수 보유하고 있다.

 

쓰리빅스는 신약후보물질 발굴을 위해 바이오 마커(단백질, DNA, RNA 등으로 몸의 변화를 알아낼 수 있는 지표)를 찾는 독보적인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신약개발의 최대 장애물이라 할 수 있는 부작용 데이터들도 갖고 있다. 회사는 2018년 설립 이후 신약후보물질만 10개 이상을 발굴해 특허로 출원한 바 있다.

 

신테카바이오(대표 정종선)도 신약개발 전주기에 적용 가능한 자체 AI 솔루션을 기반으로 AI 신약개발 회사로는 세계 최초로 코스닥 상장에 성공하며 주목을 받았다. 자체적으로 개발한 AI 기반 합성신약 후보물질 발굴 솔루션 ‘딥매쳐(DeepMatcher)’와 AI 기반 신생항원 예측 플랫폼 ‘네오스캔(NEOscan)’을 합성신약 뿐 아니라 항암백신 등 바이오신약 개발 단계에 적용함으로써 신약개발 속도를 높이고 있다.

 

특히 신테카바이오는 자체적으로 슈퍼컴퓨팅센터를 갖추고 있어 신속하고 정확한 결과 도출을 할 수 있는 것이 강점이며, AI 플랫폼 기술력과 슈퍼컴퓨팅 파워를 바탕으로 한미사이언스, JW중외제약 등 대형 제약사 및 바이오텍과 신약개발 관련 협업 및 공동연구를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AI 신약개발과 함께 AI 기반 질병 예측 솔루션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셀바스 AI(대표 곽민철)는 사용자의 건강검진 정보를 기반으로 향후 4년 내 주요 질환에 대한 발병 위험도를 예측하는 ‘셀비 체크업’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건강검진 결과 제공뿐만 아니라 개인 건강정보에 따른 맞춤형 질환관리와 체계적 건강관리가 가능하다. 해당 솔루션은 강남구, 서초구 등을 포함한 다양한 전국지방자치단체 및 건강검진센터 등에 도입되어 사용되고 있다.

 

셀바스 AI는 병원 내 의무기록을 음성으로 쉽고 빠르게 작성할 수 있는 자동 의료녹취 서비스 ‘셀비 메디보이스’도 제공한다. 병원 환경ㆍ니즈에 따라 구축형과 클라우드형으로 선택해 사용 가능하다. 특히 클라우드 서비스는 편의성이 높고 비용 부담은 낮다는 점에서 여러 중소형 병원에서 사용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구축형은 신촌 세브란스병원 ㆍ 국립암센터 ㆍ 충남대병원, 제주대병원, 동탄성심병원 수술실·회진 등 상급 종합병원 영상의학과에서 사용 중이다. 성장동력을 구축한 셀바스 AI는 지난 1분기 흑자전환에 성공했으며, 2015년 이후 1분기 기준 최대 매출을 기록하기도 했다.

 

업계 관계자는 “전반적인 산업분야에 AI가 융합되고 있으며, 그 중에서도 제약, 바이오, 헬스케어 산업에 빠르게 녹아들고 있다”며 “최근 국내에서도 바이오 데이터 구축 등 AI 의료시장 활성화를 위한 적극적인 투자 및 지원이 이어지고 있어 관련 기업에 대한 성장세를 주목해 볼만 하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쓰리빅스, NextRise, 2021 인공지능기반 신약개발 회사 스타트업으로 참여

 쓰리빅스, NextRise, 2021 인공지능기반 신약개발 회사 스타트업으로 참여

글로벌 스타트업 페어 ‘넥스트라이즈, 2021 서울(NextRise 2021, Seoul)’이 지난 28~29일 이틀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렸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넥스트라이즈의 오프라인 전시장에는 스타트업 251개사, 대기업 8개사, 대학교 및 주한외국공관 10여개가 참가했다. 또한, 온·오프라인 동시 진행되는 비즈니스 밋업에 국내외 대·중견기업 116개사, 벤처 투자사 42개사, 스타트업 673개사가 참가해 새로운 비즈니스를 모색했다.

 

쓰리빅스는 3가지 바이오 빅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는 핵심 플랫폼을 바탕으로 정제된 데이터를 활용한 인공지능 기반 신약개발 회사로 행사에 참여하였다. 유전체, 전사체, 단백체, 미생물등 다양한 생물정보 데이터와 과학서적 논문, 임상시험, 약물정보, 투자 및 특허정보를 서로 연결하였을 때 새로운 in-sight로 신약후보물질을 발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그 밖에 자체 인공지능 기반의 기술력과 인력을 보유하고 있어 자체 신약후보물질 파이프라인을 10개 이상 보유하고 있다.

 

빅데이터 기반 신약 플랫폼으로 후보물질 찾아내 기술이전 할 것

빅데이터 기반 신약 플랫폼으로 후보물질 찾아내 기술이전 할 것

“쓰리빅스는 인공지능(AI) 기반의 신약 개발 플랫폼을 갖추고 있어 다양한 신약 후보물질을 동시에 발굴할 수 있다.”

최근 경기도 수원시 광교에 위치한 쓰리빅스 본사에서 만난 박준형 쓰리빅스 대표는 경쟁업체와 비교해 이 회사가 가진 특장점에 대해서 이같이 답했다. 박 대표는 “회사가 보유한 신약 후보물질이 2월 기준으로 총 10개인데 올해 말이면 그 수가 대폭 늘어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8년 세워진 쓰리빅스는 바이오 빅데이터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기업이다. 쓰리빅스는 설립된 지 만 3년이 지나지 않았지만 정제된 의료·바이오 데이터를 통한 플랫폼을 다수 보유하고 있다. 박 대표는 “약물, 유전자, 질병, 임상시험 등 데이터베이스를 하나로 통합하고 생물학적으로 중요한 논문 3000만건 이상을 문장별로 추리는 플랫폼을 통해 신약 개발의 기초를 마련했다”며 “생물학적 원인을 해석해 신규 바이오마커를 발굴하는 플랫폼도 갖고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 쓰리빅스 매출은 정부 등 기관이나 기업의 바이오 빅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해주거나 유전체·마이크로바이옴(체내 미생물) 수집·분석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에서 창출된다. 사업이 점차적으로 확장되면서 매년 40% 이상 매출이 상승하고 있다. 쓰리빅스는 바이오 관련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해 놓았기 때문에 이들 플랫폼을 다양한 분야에 확장해 적용할 수 있다.

쓰리빅스는 AI 기반 솔루션을 통해 신약 후보군도 자체적으로 개발하고 있다. 먼저 축적된 데이터베이스로 약물 재창출 후보군을 추려 신약을 개발한다. 기존에 있던 약물을 토대로 새로운 질병을 치료할 수 있는지를 확인하는 것이다. 박 대표는 “기존 제약사들은 특정 질환을 대상으로 신약 후보물질을 개발하다가 효과가 없으면 개발을 중단하지만 이 중 여러 질환과 관계된 후보물질을 다른 질환에 효과가 있는지를 검증하면서 파이프라인을 확보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곤충 등 자연물을 기반으로 합성 신약 후보군을 발굴해내기도 한다. 자연물에 있는 항암, 항염, 항바이러스 기능을 가진 `펩타이드`를 선별해 신약을 개발할 수 있는 소재로 활용하는 셈이다. 박 대표는 “플랫폼을 만든 이유가 신약 후보물질 발굴이기 때문에 올해는 신약 후보물질에 대한 기술이전 계약을 목표로 삼고 있다”며 “본격적인 임상은 국내외 제약사 등에서 진행하는 형태로 개발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쓰리빅스가 특이한 점은 인도에도 법인을 세워 회사를 이원화했다는 사실이다. 회사는 2018년 5월 인도 내 실리콘밸리로 꼽히는 벵갈루루에 자회사 `쓰리빅스 오믹스코어`를 설립했다. 박 대표는 “인도에서는 바이오 데이터 관련 사업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어 우수한 인력이 많다”며 “미국 국립보건원에서 20년 가까이 바이오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고 분석했던 전문가와 의기투합해 연구소장으로 합류시킬 수 있었다”고 전했다.

박 대표는 정보기술(IT)과 바이오를 국내 최초로 접목한 부산대 생물정보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새로운 학문을 공부하기 위해 박 대표가 가장 먼저 했던 것이 용어를 정리하고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는 일이었다. 이 경험을 통해 그는 데이터베이스 구축의 중요성을 깨달아 자연스럽게 바이오 빅데이터 관련 기업을 만들게 됐다.

[박윤균 기자]

 

출처 : https://www.mk.co.kr/news/it/view/2021/02/195603/

쓰리빅스-애임스바이오, AI를 이용한 신약개발의 공동연구를 위한 업무 협약 체결 (MOU)

쓰리빅스-애임스바이오, AI를 이용한 신약개발의 공동연구를 위한
업무 협약 체결 (MOU)

바이오 빅데이터 플랫폼 기반의 신약개발 전문기업 쓰리빅스는 신약개발 전략 전문가 기업인 애임스바이오사이언스와 양 기관의 축적된 전문지식 및 기술역량 등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AI를 이용한 신약개발의 공동연구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는 쓰리빅스의 후보물질 발굴 및 목표제품특성 제안 능력과 애임스바이오사이언스의 최적 전략 제안 및 개발 능력을 통합하여 효과적인 신약 개발 플랫폼을 창출하였다는 의미를 가진다. 이러한 시너지 효과를 통해, 쓰리빅스의 자체 프로젝트들은 더욱 신속한 개발 및 개발 성공률 제고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미 양사는 1년 여에 걸쳐 다수의 프로젝트에서 공동 개발을 수행한 경험을 바탕으로 원활한 의사소통 및 업무수행 체계를 갖추고 있어 쓰리빅스 또는 애임스바이오사이언스로 의뢰 되는 다양한 제약사 또는 바이오텍의 신약 프로젝트들도 이러한 플랫폼의 혜택을 동일하게 얻을 수 있다.

 

쓰리빅스 박준형 대표는 “쓰리빅스는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신약후보물질 발굴에 대한 신뢰와 검증을 강화할 것이며, 이번 협력을 통해 국내외에서 가장 우수한 신약개발을 위한 플랫폼을 구축할 것”이라고 밝혔다.

 

애임스바이오사이언스 임동석 대표는 “애임스바이오사이언스와 쓰리빅스의 협력은 국내 신약개발에 대한 경쟁력을 강화할 뿐만 아니라 국내에 산재되어 있는 전문그룹들의 융합을 통해 글로벌 시장의 진출을 앞당기는 좋은 선례를 만들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애임스바이오사이언스는 국내 최정상급의 전문가 집단으로 후보물질 최적화-전임상-초기임상에 이르는 신약 개발의 핵심 단계에서 15건의 국내 신약 파이프라인에 대한 전략 자문 또는 위탁 개발 업무 경험을 축적했으며, 특히 다양한 시험 수행을 위한 방대한 네트워크와 임상약리학적 지식을 기반으로 한 임상개발전략 도출 등의 강점을 가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쓰리빅스는 20여명의 한국과 미국, 인도, 베트남의 우수한 IT(전산), BIO(생물), BIT(생물정보) 전문가로 구성된 글로벌 벤처로서 다년간 신약개발을 위한 바이오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과 AI 시스템 구축을 개발했다.

 

또한 이를 기반으로 발굴한 항균, 항염, 항암분야(구강, 삼중음성유방암, 췌장암, 피부암), 아토픽과 염증성장질환 등에 대한 First in class 신약후보물질과 협심증, 칸디다 질염, 천식, 자궁암, 방광암, 전립선암 등의 Best in class 신약후보물질을 발굴하여 세포실험 및 마우스 실험을 통한 검증을 수행했으며, 이에 대한 다양한 논문과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기자(ralph0407@mdtoday.co.kr)

링크 : http://www.mdtoday.co.kr/mdtoday/index.html?no=413626

쓰리빅스-TS트릴리온, AI 바이오 빅데이터 활용 공동 업무 협약 체결 (MOU)

쓰리빅스-TS트릴리온, AI 바이오 빅데이터 활용 공동 업무 협약 체결 (MOU)

TS트릴리온(대표 장기영)이 AI 바이오 빅데이터 플랫폼 기반 신약개발 전문 기업인 3BIGS(㈜쓰리빅스, 대표 박준형)와 ‘AI 바이오 빅데이터 분석 활용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글로벌 헬스케어 사업 경쟁력 강화 및 활성화에 나선다.

 

장기영 TS트릴리온 대표와 박준형 쓰리빅스 대표는 5일(화) TS트릴리온 본사에서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협약식을 진행했다. 

 

업무협약에 따라 TS트릴리온과 쓰리빅스는 AI 빅데이터 분석에 대한 전문지식과 기술 역량을 상호 교류하여 고객 맞춤형 토탈 탈모케어 제품의 개발에 활용할 계획이다.

 

TS트릴리온 장기영 대표는 “최근 첨단 정보기술을 활용하여 고객별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는 제품과 서비스가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며 “이번 업무협약을 토대로 쓰리빅스와 상호 협력하여 보다 혁신적인 고객 맞춤형 토탈 탈모케어 제품 개발에 앞장설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쓰리빅스의 박준형 대표는 “신뢰를 기반으로 국내 탈모 및 헬스케어 시장을 선도한 TS트릴리온의 사업 역량과 AI 바이오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컨텐츠 비즈니스를 발굴하는 쓰리빅스의 연구 역량이 시너지가 되어 양사가 더 크게 성장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TS트릴리온은 2007년 설립되었으며 패러다임의 변화에 따라 소비자 니즈에 맞는 프리미엄, 기능성, 홈케어 제품을 연구 개발하여 출시하고 있다. 대표 브랜드로는 1,000만 탈모인들이 더 이상 탈모 때문에 고민하지 않길 바라는 숭고한 마음과 염원을 담은 ‘TS샴푸’, 국민 건강을 최우선 목표로 최대한 낮은 가격에 선보이는 ‘TS마스크’가 있다. 이외에도 기능성 화장품, 헤어케어 의료기기, 헬스&리빙 및 건강기능식품을 출시하며 바이오헬스케어 전문 브랜드의 입지를 굳건히 하고 있다.

 

쓰리빅스는 20여명의 한국과 미국, 인도, 베트남의 우수한 IT(전산), BIO(생물), BIT(생물정보) 전문가로 구성된 글로벌 벤처 기업이다. 인간, 육상·해양 동식물, 곤충, 마이크로바이옴 미생물 등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의 DNA와 같은 유전 정보를 분석, 통합, 연계하는 프로세스를 통하여 바이오 빅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해 정제된 AI 바이오 빅데이터 플랫폼을 이용하여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신약 발굴 △화장품 원료 물질 발굴 △새로운 육종 발굴 등의 비즈니스로 미래 4차 산업을 선도하고 있다. 

 

한편, 국내 탈모 시장을 선도하며 독보적인 입지를 확보한 TS트릴리온은 2014년 GS홈쇼핑 론칭 후 본격적으로 사업 확장을 전개하여 2017년 코넥스 시장에 입성했다. 이후 제품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통하여 지난 12월 30일(수) 코스닥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하였다.

 

김정환 기자 hwani89@segye.com

링크 : http://www.segye.com/newsView/20210105509687?OutUrl=naver

쓰리빅스, 한국바이오협회 BIO-BLAZE 행사 참여

쓰리빅스, 한국바이오협회 BIO-BLAZE 행사 참여

Youtube link : https://youtu.be/koryuGQM5_M

한국바이오협회(회장 서정선)는 지난달 30일 코엑스에서 초기 바이오벤처기업 (Pre-A)들과 바이오전문 VC들의 만남을 주선하는 IR 발표행사 ‘BIO BLAZE’를 개최했다.
 중소벤처기업부 I-CON 사업의 일환으로 개최한 본 행사는 바이오벤처기업(Pre-A)을 대상으로 한 VC 멘토링 및 IR 발표행사로, 창업한 지 7년 이내의 시드머니 투자를 희망하는 기업들과 바이오전문 VC들 간의 만남의 장을 마련해 투자 생태계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KB인베스트먼트, 미래에셋캐피탈, 포스코기술투자, 와이즈레터인베스트먼트, 프로디지인베스트먼트에서 바이오전문 VC들의 평가와 아폴론(대표 김종정), 픽셀로(대표 강석명), S&K테라퓨틱스(대표 최상돈), 쓰리빅스(대표 박준형), 엠티이지(대표 김덕석) 등 5개 기업 대표들이 IR 발표를 진행했다.

 한국바이오협회 황주리 미래성장부문장은 “특히나 창업 극초기단계의 바이오벤처기업들은 VC들과의 만남이 필수적이며 바이오전문 VC들 또한 유망한 기업을 발견할 수 있는 좋은 자리를 마련하게 되어 의미 있다고 생각한다”며 “바이오 생태계의 ‘선순환’을 위해 협회는 계속해서 이러한 자리를 마련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안치영 기자  synsizer@bosa.co.kr
링크 : https://www.bo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39176

쓰리빅스-CURADIGM 신약개발 핵심 바이오 데이터 디지털화를 위한 MOU 체결

쓰리빅스-CURADIGM 신약개발 핵심 바이오 데이터 디지털화를 위한 MOU 체결

바이오 빅데이터 플랫폼 기반의 신약개발 전문기업 ㈜쓰리빅스(대표 박준형)는 Data Digitalization Service 글로벌 전문 기업 CURADIGM(대표 Jesintha Maniraja)과 지난 10일 신약개발에 필요한 바이오 데이터의 디지털화 및 지식화를 통한 신약개발에 협력하는 MOU를 체결했다.

체결식은 코로나19로 인해 양사 사무실을 배경으로 하는 가상공간에서 진행됐다.

천연광산에서 좋은 광석을 캐기 위해서는 뛰어난 장비와 우수한 기술, 경험이 필요한 것처럼, 4차 산업시대의 ‘데이터 광산’에서 원하는 정보를 얻기 위해서는 해당 분야의 기술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 하지만 국내 바이오 분야에서는 이에 대해 가르치는 교육 기관이나 산업 기업체 등을 찾아보기 힘들다. 때문에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신약을 발굴하는 회사들은 우수한 데이터 원석을 확보하는 것에 큰 어려움을 겪는다.

이에 쓰리빅스는 다양한 데이터 광산에서 데이터 원석을 우수하게 가공할 수 있는 글로벌 시스템을 갖춘 CURADIGM과 공동협력을 체결, 신약개발을 위한 대규모 바이오 빅데이터 가공 전문 플랫폼과 시스템 체계를 추가적으로 갖출 계획이다.

Jesintha 대표는 신약개발에 필요한 바이오 데이터의 추출, 가공, 컨설팅 경험을 가지고 있는 전 세계 몇 명 되지 않는 최고의 전문가로, 박준형 대표와는 10년 전부터 서로의 사업을 지원하는 관계를 맺고 있었다.

박준형 대표는 “공동협력 체결을 통해 공식적인 협력 파트너로 거듭나 기쁘다”며 “Jesintha 대표가 가지고 있는 글로벌 제약사와의 협력 경험을 토대로 쓰리빅스와 CURADIGM의 공동연구로 확보한 신약 후보 물질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공동 대응하는 것이 이번 공동협력 체결의 궁극적인 목표”라고 밝혔다.

쓰리빅스는 국내에서 빅데이터와 AI를 기반으로 신약개발을 추진하고 있는 바이오 스타트업으로, 아시아 최대 규모의 바이오 컨퍼런스 전시회 ‘2020 파 이스트(Phar-East)’ 한국관에 AI 신약개발 회사로 선정된 바 있다.

김정일 기자 | jikim@yakup.com

박준형 쓰리빅스 대표 ‘글로벌 AI 신약개발 구축…바이오업계 구글 되겠다’

박준형 쓰리빅스 대표 ‘글로벌 AI 신약개발 구축…바이오업계 구글 되겠다’

인공지능(AI)을 통한 신약개발은 아직 초기 단계다. 여전히 AI 및 빅데이터 신약개발 플랫폼에 의문을 제기하는 제약사들이 많다. 하지만 글로벌 시장에서 AI 신약개발 사례들이 연이어 보고되면서 거짓말 같았던 꿈들이 점차 현실화되고 있다. 제약·바이오의 ‘AI 시대 도래’를 확신하고 있는 박준형 쓰리빅스 대표이사는 인도를 거점으로 글로벌 시장을 겨냥하고 있다.  
바이오 AI 유전체 분야 ‘구글 플랫폼’ 꿈  
 
AI 신약개발의 결실도 나타나고 있다. 보통 전임상 단계인 신약후보물질 발굴에만 4~5년 시간이 소요된다. 그러나 쓰리빅스는 2018년 설립 후 이미 신약후보물질만 10개 이상을 발굴해 특허로 출원했다고 한다. 박 대표는 “후보물질 중 이미 동물실험을 거친 물질도 있다. 우리는 광교비즈니스센터에 후보물질을 테스트할 수 있는 실험실도 보유하고 있다”며 효율성 증대의 비결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쓰리빅스는 신약후보물질 발굴을 위해 바이오 마커(단백질, DNA, RNA 등으로 몸의 변화를 알아낼 수 있는 지표)를 찾는 독보적인 기술을 갖고 있다고 볼 수 있다. 박 대표는 “지금 확보한 신약후보물질만 수십 개가 넘는다. 2021년에는 검증된 신약후보물질 발굴 플랫폼을 통해 국내외에서 가장 많은 신약후보물질을 가진 회사가 될 계획”이라며 “기술수출 등을 통해 향후 큰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고 계획을 밝혔다. 이어 그는 “3~4년 안에 상장할 수 있는 회사로 만들겠다”고도 했다.   

박 대표의 꿈은 유전체 분야의 구글로 성장하는 것이다. 그는 “현재 신약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지만 이를 통해 다양한 파생 비즈니스를 확대할 수 있다. 가령 신약연구를 통해 확보된 물질을 화장품과 건식 등으로 확대할 수 있다”며 “식물과 축산, 수산 연구기관들과 같이 우수한 종자 육성을 위해 사료개발 및 유전체 육종산업 등으로 확대가 가능하다”고 중장기적인 계획을 소개했다.   
 
쓰리빅스의 비전은 모든 생명 정보의 통합적 활용 통한 글로벌 헬스케어 선도기업이 되는 것이다. 박준형 대표는 “모든 생명체의 바이오 데이터를 해석하는 등 빅데이터 작업으로 바이터 데이터 분야에서 가장 우수한 기술력을 가진 바이오 플랫폼 업계의 구글이 되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수원 김두용 기자 kim.duyong@joongang.co.kr